은은히 오래 남는 장면을 빚어냅니다.
시원시원한 락 사운드와 펀치감 있는 리듬으로 파이트의 짜릿함과 에너지를 담아낸 음악입니다.
직접 라틴어를 녹음하여 만든 오컬트 호러 장르의 음악입니다.
강한나 감독 단편 애니메이션 <지나가는 것> 음악입니다. 21회 서울인디애니페스트, 2025 가오슝국제영화제, 서울독립영화제 등 선정작